1일 개청식…"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개방형 라운지·북카페·전시 공간 등 마련
![[서울=뉴시스]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전경. (사진 = 서울시교육청)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962_web.jpg?rnd=20260305183132)
[서울=뉴시스]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전경. (사진 = 서울시교육청)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1일 오후 용산구 신청사 대강당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 용산의 변화와 서울 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이 주제다. 서울교육 70년 역사를 바탕으로 학생·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서울교육 100년을 시작하는 상징적 자리로 마련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교육계·지역사회 대표, 학생·학부모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청식은 신창중학교 난타반 '모도리s'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신청사 조성 경과보고 및 동영상 시청 ▲축사 ▲교육감 기념사 ▲서울잠일초등학교 '달콤소리 중창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서울교육마루 개청 선언 디지털 세리머니'가 진행돼 서울교육 새로운 시대 개막을 상징적으로 선포한다.
시교육청 신청사는 기존 관공서 중심 폐쇄적 공간에서 벗어나 학생·시민 친화형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됐다. 건물 저층부에는 개방형 라운지, 커뮤니티 계단, 북카페, 전시 공간 등이 마련됐다.
정근식 교육감은 "단순한 행정청사를 넘어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교육의 광장이 될 것"이라며 "서울교육 70년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100년 미래교육을 이곳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 용산의 변화와 서울 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이 주제다. 서울교육 70년 역사를 바탕으로 학생·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서울교육 100년을 시작하는 상징적 자리로 마련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교육계·지역사회 대표, 학생·학부모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청식은 신창중학교 난타반 '모도리s'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신청사 조성 경과보고 및 동영상 시청 ▲축사 ▲교육감 기념사 ▲서울잠일초등학교 '달콤소리 중창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서울교육마루 개청 선언 디지털 세리머니'가 진행돼 서울교육 새로운 시대 개막을 상징적으로 선포한다.
시교육청 신청사는 기존 관공서 중심 폐쇄적 공간에서 벗어나 학생·시민 친화형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됐다. 건물 저층부에는 개방형 라운지, 커뮤니티 계단, 북카페, 전시 공간 등이 마련됐다.
정근식 교육감은 "단순한 행정청사를 넘어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교육의 광장이 될 것"이라며 "서울교육 70년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100년 미래교육을 이곳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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