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평생학습 디자이너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창원시는 기존 평생학습 시민 모니터링단을 개선해 단순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습센터가 협력하는 참여형 운영체계로 전환하고, 1센터 1특화 프로그램 발굴과 센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4월13일까지이며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26명은 양성과정을 거쳐 디자이너로 위촉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센터 운영 현황 분석과 특화 프로그램 기획·설계, 시민 의견 수렴 및 홍보 등 운영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경남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시민 참여자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창원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해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우수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창원시는 기존 평생학습 시민 모니터링단을 개선해 단순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습센터가 협력하는 참여형 운영체계로 전환하고, 1센터 1특화 프로그램 발굴과 센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4월13일까지이며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26명은 양성과정을 거쳐 디자이너로 위촉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센터 운영 현황 분석과 특화 프로그램 기획·설계, 시민 의견 수렴 및 홍보 등 운영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경남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시민 참여자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창원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해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우수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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