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 31일 오전 5시38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일부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7842_web.jpg?rnd=20260331075707)
[완주=뉴시스] 31일 오전 5시38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일부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31일 오전 5시38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일부(33㎡)가 불에 타고 기르던 돼지 130여마리가 페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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