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30일 오후 8시9분께 경기 광주시 매산동 한 유통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난다"는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후 8시31분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3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단계는 오후 10시47분 해제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66명 등이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969㎡ 1층짜리 철골조 5개 동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장에 불이 난다"는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후 8시31분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3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단계는 오후 10시47분 해제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66명 등이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969㎡ 1층짜리 철골조 5개 동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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