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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30일 오후 8시9분께 경기 광주시 매산동 한 유통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난다"는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후 8시31분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66명 등이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969㎡ 1층짜리 철골조 5개 동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불이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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