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구복지재단은 최근 ㈜한국교량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교량은 교량 및 구조물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서구복지재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탁받은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대축산업서 기업인 간담회 개최
㈜한국교량은 교량 및 구조물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서구복지재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탁받은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대축산업서 기업인 간담회 개최

인천 서구는 최근 경서동 대축산업㈜을 방문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서구는 지역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수시 개최하고 있다.
구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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