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무 축제' 브랜드 굳힌다
![[김천=뉴시스] 3무 축제 브랜드 굳힌다. (사진=김천시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457_web.jpg?rnd=20260330150228)
[김천=뉴시스] 3무 축제 브랜드 굳힌다. (사진=김천시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내달 1~10일 '2026 연화지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첫 벚꽃 축제를 준비했으나 경북지역 대형 산불 위기 상황으로 인해 취소됐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올해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볼거리로 상춘객을 맞이한다.
시는 지난해 '개막식·의전·바가지요금'을 없애 전국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김천김밥축제'의 흥행 DNA를 이번 연화지 벚꽃 축제에도 그대로 이어간다.
시는 이를 통해 김천만의 차별화된 '3무(無) 축제' 브랜드를 확고히 굳힌다는 방침이다.
연화지만의 3無 원칙은 ▲형식적인 개막식 없앤다 ▲바가지 요금 근절 ▲안전사고 제로 등이다.
시는 25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축제장 전 구간에 원웨이(one-way) 일방통행 시스템을 도입, 혼잡도를 낮추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지난해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5월23일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과 6월 13~14일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첫 벚꽃 축제를 준비했으나 경북지역 대형 산불 위기 상황으로 인해 취소됐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올해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볼거리로 상춘객을 맞이한다.
시는 지난해 '개막식·의전·바가지요금'을 없애 전국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김천김밥축제'의 흥행 DNA를 이번 연화지 벚꽃 축제에도 그대로 이어간다.
시는 이를 통해 김천만의 차별화된 '3무(無) 축제' 브랜드를 확고히 굳힌다는 방침이다.
연화지만의 3無 원칙은 ▲형식적인 개막식 없앤다 ▲바가지 요금 근절 ▲안전사고 제로 등이다.
시는 25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축제장 전 구간에 원웨이(one-way) 일방통행 시스템을 도입, 혼잡도를 낮추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지난해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5월23일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과 6월 13~14일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