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 대통령, 계산 정확히 하자…가짜뉴스 부추기고 왜 사과 않나"

기사등록 2026/03/30 08:40:3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과거 자신을 겨냥했던 의혹들이 허위로 드러났음을 지적하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런데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이 대통령이 저하고 계산할 게 있었네요"라며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단골 멘트를 사용해, 정작 본인이 연루된 가짜뉴스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 이중적인 태도를 질타했다.

특히 한 전 대표는 이 대통령이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백해룡 관련 의혹'을 직접 부추겼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해당 사안들이 모두 100% 가짜뉴스로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으로부터 어떠한 사과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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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李 대통령, 계산 정확히 하자…가짜뉴스 부추기고 왜 사과 않나"

기사등록 2026/03/30 08:40: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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