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해이 공개…허영만 "엄마 전혀 안 닮아"

기사등록 2026/03/30 00:00:00

[서울=뉴시스]'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사진=TV조선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사진=TV조선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손담비가 '백반기행'에서 두 딸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9일 방송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담비는 고향 강동구의 정겨운 골목부터 89년 세월을 지켜온 을지로 노포 등을 찾았다.

어느덧 결혼 4년 차가 된 손담비는 최근 11개월 된 딸 해이를 키우며 초보 엄마로 살고 있다.

특히 시험관 시술이라는 간절한 기다림 끝에 얻은 해이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이의 사진을 본 식객 허영만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해이는 아빠 이규혁을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아기를 낳고 뻔뻔한 아줌마가 됐다"고 털어놨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손담비, 딸 해이 공개…허영만 "엄마 전혀 안 닮아"

기사등록 2026/03/30 00:00: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