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고독사 노출 19~39세 청년 '마음 회복'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3/27 11:15:42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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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마음건강심리상담센터는 대전서구청 주관 '청년 고독사 예방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19~39세 청년을 발굴하고 이들의 심리·정서적 치유와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마음건강심리상담센터는 내달부터 12월까지 맞춤형 지원 '청년 이음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위기 청년들 특성을 고려해 '마음회복'과 '일상회복'이라는 두축으로 구성된다.

◇건양사이버대,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과정 운영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와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은 예비 및 현직 한국어교원 역량 강화 과정을 28일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학습자 진로 목표에 맞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기반 과정과 대학 한국어 교육과정 기반 과정 등 두가지 맞춤형 트랙으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5월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전문 능력을 갖춘 강사 양성을 목표로 한 실무 중심의 대면 수업으로 이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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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고독사 노출 19~39세 청년 '마음 회복' 등[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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