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발효공방1991, 신세계百 대구점서 '은하수 막걸리' 팝업

기사등록 2026/03/27 10:05:47

막걸리 3종과 이벤트 음료 선봬

[서울=뉴시스] 지난해 12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개최된 교촌 브랜드 행사 내 ‘발효공방1991’ 팝업 현장(사진=교촌에프앤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해 12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개최된 교촌 브랜드 행사 내 ‘발효공방1991’ 팝업 현장(사진=교촌에프앤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은하수 막걸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운영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교촌 브랜드 행사에서 큰 호응을 입은 '발효공방 1991'의 단독 앙코르 팝업 스토어다.

이번 팝업에서는 100년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낸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3종인 ▲은하수 6도 ▲은하수 8도 ▲은하수 별헤는밤 12도를 선보인다.

은하수 별헤는밤 12도는 지난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경주 APEC의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벤트 음료도 선보인다. 최근 주류 시장의 믹솔로지 트렌드를 반영한 막걸리 하이볼·막걸리 스무디 2종으로 방문객들이 쇼핑 중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RTD(즉석음용음료) 형태로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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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발효공방1991, 신세계百 대구점서 '은하수 막걸리' 팝업

기사등록 2026/03/27 10:05: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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