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 임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1128733_web.jpg?rnd=20260325033657)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 임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아침(현지시각) 소셜 미디어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다시한번 맹렬하게 비난했다.
트럼프는 모두 대문자로 쓴 글에서 "나토 국가들은 미국이 이 미치광이 나라 이란을 군사적으로 전멸해 버리는 데에 단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 미국은 나토로부터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결코 잊지 말자' 이것이 지금의 포인트!"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트럼프는 모두 대문자로 쓴 글에서 "나토 국가들은 미국이 이 미치광이 나라 이란을 군사적으로 전멸해 버리는 데에 단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 미국은 나토로부터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결코 잊지 말자' 이것이 지금의 포인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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