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개월~최대 1년 사용 가능…3년 이상 근속 직원 대상
"구성원 경력 개발 및 재충전 기회 제공…희망자 한해 자율 운영"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LG헬로비전이 3년 이상 재직 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재충전 휴직’을 운영한다. 최대 1년 동안 기본급 30%를 지급하는 휴직을 허용해 구성원들의 경력 개발 및 재충전 기회 등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6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이날 사내공지를 통해 재충전 휴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충전 휴직은 최소 3개월부터 최대 1년까지 쓸 수 있으며, 3년 이상 근속한 LG헬로비전 구성원이 대상이다.
다만 재충전 휴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지장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휴직 신청 인원은 일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재충전 휴직 프로그램을 도입하되, 최소한의 근무 여건을 확보하는 차원이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경력 개발 및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이날 사내공지를 통해 재충전 휴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충전 휴직은 최소 3개월부터 최대 1년까지 쓸 수 있으며, 3년 이상 근속한 LG헬로비전 구성원이 대상이다.
다만 재충전 휴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지장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휴직 신청 인원은 일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재충전 휴직 프로그램을 도입하되, 최소한의 근무 여건을 확보하는 차원이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경력 개발 및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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