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특별경영안정자금 '170억'

기사등록 2026/03/26 10:07:39

최대 5억 융자지원…은행금리 3% 이자 보전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청 제1임시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청 제1임시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중동사태 피해 중소기업에 특별경영안정자금 17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중동지역 수·출입에 대한 직·간접 피해가 확인된 제조업과 지식산업서비스업 중소기업이다.

4년 일시상환 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5억원을 융자 지원하고 은행금리의 3% 이자를 보전해준다.

올해 만기 예정인 중소기업육성자금(경영안정자금·특별경영안정자금)은 1년간 상환 기간을 연장한다.

충북도 자금과 청주시 자금을 이용 중인 피해 기업에 대해서도 중복지원 제한을 한시적으로 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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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특별경영안정자금 '170억'

기사등록 2026/03/26 10:07: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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