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선우용여(사진=유튜브 캡처)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149_web.jpg?rnd=20260326103342)
[서울=뉴시스]선우용여(사진=유튜브 캡처)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소신 있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이동 중 "뒤로 걷는 게 좋다"며 실제로 뒤로 걸음을 옮겼다.
이를 본 제작진이 "누가 쳐다보면 창피하지 않나"라고 묻자, 선우용여는 "뭐가 창피하냐"고 반문했다.
이어 "그런 생각 갖지 말라"며 "미국 사람들은 내가(다른 사람이) 육갑을 떨어도 안 본다"고 말했다.
또한 "절대 내 일 아닌 이상은 신경 쓰지 말라"며 "그 사람이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우용여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이동 중 "뒤로 걷는 게 좋다"며 실제로 뒤로 걸음을 옮겼다.
이를 본 제작진이 "누가 쳐다보면 창피하지 않나"라고 묻자, 선우용여는 "뭐가 창피하냐"고 반문했다.
이어 "그런 생각 갖지 말라"며 "미국 사람들은 내가(다른 사람이) 육갑을 떨어도 안 본다"고 말했다.
또한 "절대 내 일 아닌 이상은 신경 쓰지 말라"며 "그 사람이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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