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KT와 시범경기서 왼쪽 복사근 불편함 호소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라일리 톰슨이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5.09.0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4/NISI20250914_0001943008_web.jpg?rnd=20250914201826)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라일리 톰슨이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5.09.0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마운드에 설 수 없게 됐다.
NC 구단은 25일 "라일리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약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라일리는 지난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4회 도중 왼쪽 복사근에 불편함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그는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로 맹활약했다. 다승 부문에서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정밀 검진 결과 라일리의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지면서 NC는 개막을 코앞에 두고 비상이 걸렸다. 발 빠르게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 중이다.
NC는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운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NC 구단은 25일 "라일리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약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라일리는 지난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4회 도중 왼쪽 복사근에 불편함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그는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로 맹활약했다. 다승 부문에서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정밀 검진 결과 라일리의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지면서 NC는 개막을 코앞에 두고 비상이 걸렸다. 발 빠르게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 중이다.
NC는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운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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