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145_web.jpg?rnd=20260325121136)
[서울=뉴시스] 박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최근의 폭로 논란을 뒤로하고 생일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생일 기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짙은 아이라인과 레드 립 메이크업을 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전날 자신의 생일을 자축한 것으로, 폭로 논란 이후 약 3주 만의 첫 게시물이다.
앞서 박봄은 이달 초 자신의 과거 암페타민 복용 논란이 같은 팀 멤버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덮기 위한 희생양이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즉각 부인하며 "그녀(박봄)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박봄은 예측하기 어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도 팬들의 생일 축하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그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깊어지는 모양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봄은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생일 기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짙은 아이라인과 레드 립 메이크업을 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전날 자신의 생일을 자축한 것으로, 폭로 논란 이후 약 3주 만의 첫 게시물이다.
앞서 박봄은 이달 초 자신의 과거 암페타민 복용 논란이 같은 팀 멤버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덮기 위한 희생양이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즉각 부인하며 "그녀(박봄)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박봄은 예측하기 어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도 팬들의 생일 축하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그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깊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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