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경기 성남시가 청년기업 정착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사진=성남시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203_web.jpg?rnd=20260325133450)
[성남=뉴시스] 경기 성남시가 청년기업 정착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사진=성남시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는 25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청년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임차료 신청 방법과 유의사항 안내, 성남시 주요 청년 정책 소개 등을 위해 마련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연 매출액, 점포 규모, 창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8명의 청년기업 대표를 최종 선발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9.5%), 도·소매업(29%), 요식업(21%) 순으로 나타났다.
선발된 대상자들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 사업장 임차료의 50%, 월 최대 50만원(연 5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시는 올해부터는 지원 한도를 기존 월 30만원에서 월 최대 50만원으로 확대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해당 사업을 시행해 왔다. 지원 대상은 19~39세 성남시민으로 창업 5년 미만 기업 대표다.
지원 요건은 전년도 연 매출액 1억원 이하, 점포 규모 100㎡ 이하, 월 임차료 30만원 이상 150만원 이하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