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아침밥 사건' 해명…"어릴 적 母가 매일 챙겨줬다"

기사등록 2026/03/25 05:00:00

[서울=뉴시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사진=TV조선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사진=TV조선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재현이 이혼의 불씨가 된 '아침밥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이날 박재현은 "이혼한 지 3년 차 된 48세 남자"라고 소개했다.

김구라가 "배우라는 호칭은 왜 빼냐"고 묻자 그는 "지금 연기 활동을 하지도 않는데 내가 배우라고 감히 칭하기가 애매하다"고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오랜 시간을 VCR을 통해 봬서 되게 친한 사이처럼 익숙하다. 오늘은 아침밥 드셨냐"며 돌직구를 날렸다.

앞서 박재현은 지난 방송에서 아침밥 갈등으로 이혼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던 바.

김구라는 "브랙퍼스트의 아이콘이 됐다. 너무 (아침밥) 이야기를 해서 분위기가 조금 안 좋았다"며 "나도 아침밥을 크게 안 챙기는 타임인데 아침밥 자체를 좋아하는거냐"고 물었다.

박재현은 "어릴 때 어머니가 매일 아침마다 바쁘면 밥에 계란 프라이 비벼서 주셨다"며 "챙겨준다는 느낌이랑 같이 먹으면서 아침에 컨디션 체크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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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5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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