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사외이사로 활동
![[창원=뉴시스]24일 BNK경남은행 이사회에서 첫 여성 의장으로 선임된 권희경씨.(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337_web.jpg?rnd=20260324155737)
[창원=뉴시스]24일 BNK경남은행 이사회에서 첫 여성 의장으로 선임된 권희경씨.(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 이사회 여성 의장 1호가 탄생했다.
BNK경남은행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권희경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 의장 선임은 평등한 조직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조치로 젠더(성별) 평등 및 다양성 확대를 중시하는 사회적 흐름과도 부합한다.
신임 권희경 의장은 2024년부터 사외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창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경상남도 및 창원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은행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강조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이사회 의장을 여성으로 선임하게 됐다"면서 "보수적 이미지가 강한 은행권에서 '유리천장'을 깨기 위한 지배구조 차원에서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NK경남은행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권희경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 의장 선임은 평등한 조직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조치로 젠더(성별) 평등 및 다양성 확대를 중시하는 사회적 흐름과도 부합한다.
신임 권희경 의장은 2024년부터 사외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창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경상남도 및 창원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은행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강조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이사회 의장을 여성으로 선임하게 됐다"면서 "보수적 이미지가 강한 은행권에서 '유리천장'을 깨기 위한 지배구조 차원에서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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