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교통강화" 울주군민과 청사진 논의…'울산 온미팅'

기사등록 2026/03/24 15:14:41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24일 김두겸 시장이 유에코 3층 컨벤션홀에서 울주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24일 김두겸 시장이 유에코 3층 컨벤션홀에서 울주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반구천의 도시 울주군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날 유에코 3층 컨벤션홀에서 울주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을 열었다. 시는 울주 서부와 중부 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울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이날 관광, 미래, 행복, 안전, 교통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김 시장은 "현장에서 들은 시민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도심항공교통(K-UAM), 광역철도, 고속도로망 구축 등을 통해 울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고 울주군 남부 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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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교통강화" 울주군민과 청사진 논의…'울산 온미팅'

기사등록 2026/03/24 15:14: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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