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 일일 이용자 30만명 돌파…아시아 서버 6개 증설

기사등록 2026/03/24 14:46:42

크로쓰 웨이브 스트리머 200명 캠페인 참여

[서울=뉴시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출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DAU)수 30만명을 기록했다. (사진=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출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DAU)수 30만명을 기록했다. (사진=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출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DAU)수 30만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써쓰는 이용자수 증가에 발맞춰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서버 6개를 추가 증설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사전등록 단계에서 퀘스트 기반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를 통한 참여형 미션을 운영해 글로벌 사전등록 수 220만건을 돌파했다. 이는 크로쓰 플레이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이용자 참여를 사전등록 성과로 직접 연결한 사례로, 플랫폼 기반 마케팅의 실효성을 확인한 결과라고 넥써쓰는 설명했다.

출시 전후로는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를 통한 콘텐츠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기준 200명에 가까운 스트리머가 씰M 온 크로쓰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크로쓰 웨이브의 인공지능(AI) 기반 성과 분석 시스템을 통해 대형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 스트리머까지 기여도에 비례한 보상을 받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출시 직후 주요 권역별 모바일 게임 인기 및 매출 순위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출시 후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동남아 국가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매출 및 인기 순위 톱 10 내에 안착했다.

자체 PC 런처를 포함한 '크로쓰샵' 등 전 플랫폼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권역별 유저 분포를 살펴보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권역이 약 60%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게임 내 경제 구조 측면에서도 크로쓰 플랫폼의 결제·유통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모바일 앱 마켓을 웹 기반 상점으로 제공하는 '크로쓰샵'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0% 수수료 결제 인프라 '크로쓰페이'가 적용돼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사의 수수료 비용 부담을 낮추는 구조가 구현됐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사전 예약 단계에서 보여준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실질적인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며 "현재 양사는 유저 유입 추이를 긴밀하게 모니터링하며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과 풍성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씰 IP가 가진 오랜 팬층과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맞물리며 사전등록부터 출시 이후까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크로쓰 플레이로 이용자를 모으고, 크로쓰 웨이브로 콘텐츠를 확산하며, 크로쓰샵과 크로쓰페이로 결제를 뒷받침하는 구조가 웰메이드 게임의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을 씰M 온 크로쓰가 증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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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일일 이용자 30만명 돌파…아시아 서버 6개 증설

기사등록 2026/03/24 14:46: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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