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정병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23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03.23.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21219330_web.jpg?rnd=20260323152541)
[대전=뉴시스] 정병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23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03.23.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았다.
조 대표는 이날 오후 3시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조 대표와 함께 황운하 등 소속 의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현장에 도착한 조 대표 등은 소방당국 관계자로부터 화재 관련 브리핑을 들었다.
조 대표는 "현재 완진 상태에서 신원 확인을 위한 DNA 작업이 별도로 이뤄지는 중인가"라고 물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화재 감식반이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한 감식을 진행 중"이라며 "DNA 분석을 통한 신원 확인은 경찰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대표 등은 화재 현장을 둘러봤다.
황 의원은 "종업원이 360여명인 중견 기업으로 직원 숫자가 많다"며 "큰 공장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많았는데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설명을 들은 조 대표는 "이번 화재가 경기도 아리셀 화재와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있다"며 "휴게실에서 쉬다가 변을 당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사건 현장을 방문한 조 대표 등은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로 이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