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박나래가 모친상을 당한 동료 코미디언 신기루를 위로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신기루 모친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박나래는 최근 활동을 중단하고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상황에서도 빈소를 찾아 깊은 위로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루의 모친은 지난 17일 6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박나래와 신기루는 절친한 19년 지기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박나래는 이에 맞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상태다.
그는 지난 20일 2차 경찰 조사를 마치고 갑질 여부를 묻는 질문 등에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것 같다.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고 답하며 고개를 거듭 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신기루 모친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박나래는 최근 활동을 중단하고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상황에서도 빈소를 찾아 깊은 위로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루의 모친은 지난 17일 6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박나래와 신기루는 절친한 19년 지기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박나래는 이에 맞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상태다.
그는 지난 20일 2차 경찰 조사를 마치고 갑질 여부를 묻는 질문 등에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것 같다.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고 답하며 고개를 거듭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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