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여자야구단 '빈' 창단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체육회는 청도여자야구단 '빈' 창단식을 갖고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도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청도의 최초 여자야구단 출범을 축하했다.
지도자와 선수 등 37명으로 구성된 청도여자야구단은 앞으로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선수단의 땀과 열정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힘이 되고, 지역 스포츠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도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청도의 최초 여자야구단 출범을 축하했다.
지도자와 선수 등 37명으로 구성된 청도여자야구단은 앞으로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선수단의 땀과 열정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힘이 되고, 지역 스포츠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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