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방문의 해 이색 체험·홍보물 배부
홍보용 앞치마 17만8000개 배부
![[양산=뉴시스] 양산프렌즈 웰컴센터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867_web.jpg?rnd=20260323122634)
[양산=뉴시스] 양산프렌즈 웰컴센터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다가오는 물금벚꽃축제와 봄철 관광 시즌과 올해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선사할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장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물금역 광장 및 광장 숲 일원에 조성되는 웰컴센터 '양산에 다 잇다 잡화점'은 25일부터 5월31일까지 운영된다. 기차에서 내린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종합 관광 안내 공간으로 양산시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해 친근하고 다채롭게 꾸며진다.
웰컴센터는 여행정보와 맞춤형 코스를 추천받는 허브(HUB), 시 승격 30주년 기념 게임과 포토존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Play Zone), 야간 경관과 함께 추억을 남기는 소원의 정원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특히 플레이존에는 '매롱이의 블라썸 스튜디오' 포토존과 한정판 굿즈 전시도 마련된다.
30일부터 11월까지 황산공원에서는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스마트폰 챗봇과 QR코드를 활용해 공원 내 8개 스팟을 돌며 퀴즈와 사진 인증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양산프렌즈 캐릭터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 시는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용 일회용 앞치마 17만8000개를 제작해 관내 요식업소에 배부한다. 앞치마에는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인쇄돼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이 손쉽게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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