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모드서 개인 피부 고민 맞춤형 관리 가능
![[서울=뉴시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X2' 제품 이미지.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497_web.jpg?rnd=20260323092358)
[서울=뉴시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X2' 제품 이미지.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선보이며 기술 기반 홈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부스터 프로 X2는 에이지알의 대표 인기 제품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해당 제품은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 효율을 더욱 높였다.
기기 표면의 네 개의 전극이 함께 작용해 피부 표면층과 더 깊은 피부층 두 영역에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부스터 프로 X2는 메디큐브 온라인 공식몰과 주요 플래그십 매장에서 동시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4가지 모드에 신규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AI 모드를 추가해 총 7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AI모드는 에이지알 앱과 기기를 연동한 뒤 AI 모드를 설정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케어 시간과 피부 고민, 기기 사용 패턴 등을 기반으로 AI가 최적의 케어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개인의 피부 고민과 관리 습관에 맞춘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각 모드별 강도는 기존 5단계에서 6단계로 확장돼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보다 세밀한 조절이 가능해졌다.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7종의 진동 패턴을 적용해 사용 경험을 확장했다. 여기에 음성 안내 기능을 강화해 총 4개 국어를 지원해 글로벌 소비자를 위한 직관적인 사용 환경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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