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22일 오후 4시3분께 충북 충주시 앙성면 용대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0.5㏊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인근 양봉농가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양봉농가는 벌통 10개 소실로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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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2 19:19:03
최종수정 2026/03/22 19:26:24

기사등록 2026/03/22 19:19:03 최초수정 2026/03/22 19: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