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뉴시스배 전국프리테니스대회가 22일 대구 수성구민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 선수들이 열띤 랠리를 펼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생활체육 프리테니스 저변 확대와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제9회 뉴시스배 전국프리테니스대회가 22일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수성국민센터에서 4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선수들은 이날 골든스타 혼합복식, 스타 혼합복식, 에이스 혼합복식, 루키 남자복식, 루키 여자복식 등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었다.
골든스타 혼합복식에서는 우승은 김태원·원종희 선수에게, 스타부 혼합복식은 유경진·김정임 선수에게 돌아갔다.
에이스 혼합복식 우승은 윤경규·지훈희 선수가, 루키 남자복식은 신재혁·김도현, 루키부 여자복식은 지태순·이강임 선수가 차지했다.
선수들은 이날 골든스타 혼합복식, 스타 혼합복식, 에이스 혼합복식, 루키 남자복식, 루키 여자복식 등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었다.
골든스타 혼합복식에서는 우승은 김태원·원종희 선수에게, 스타부 혼합복식은 유경진·김정임 선수에게 돌아갔다.
에이스 혼합복식 우승은 윤경규·지훈희 선수가, 루키 남자복식은 신재혁·김도현, 루키부 여자복식은 지태순·이강임 선수가 차지했다.

제9회 뉴시스배 전국프리테니스대회가 22일 대구 수성구민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가 선수들이 열띤 랠리를 펼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나호용 뉴시스 대구경북본부장은 "뉴시스 대회는 승부를 위한 대회라기보다는 동호인간 정을 나누고 사랑과 행복을 키워가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뉴시스가 국내 프리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며 "이 대회가 앞으로도 프리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소통과 춪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어 "뉴시스가 국내 프리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며 "이 대회가 앞으로도 프리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소통과 춪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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