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서 캠핑카 제작업체 화재…재산피해 1억5700여 만원

기사등록 2026/03/22 08:18:57

최종수정 2026/03/22 08:34:23

[고령=뉴시스]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캠핑가 제작·정비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캠핑가 제작·정비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고령군 캠핑카 제작업체에서 불이 나 2시간 13분만에 진화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캠핑가 제작·정비업체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제로 정비공장과 일반 창고 등이 불에 타고, 도장시설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1억57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71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오후 6시 13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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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서 캠핑카 제작업체 화재…재산피해 1억5700여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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