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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이영주 기자 = 21일 오전 3시53분께 전남 목포시 호남동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3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숙박업소 객실에서는 투숙객 A(5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객실과 2층 로비 등 80㎡가 탔다.
당국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불이 난 숙박업소 객실에서는 투숙객 A(5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객실과 2층 로비 등 80㎡가 탔다.
당국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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