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모즈타바 이름으로 발표
![[테헤란=AP/뉴시스]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20일 대중에게 보낸 최근 메시지에서 "적들의 안보를 빼앗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2019년 5월3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연례 부드스 집회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운데)가 참석한 모습. 2026.03.20.](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1089455_web.jpg?rnd=20260310031503)
[테헤란=AP/뉴시스]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20일 대중에게 보낸 최근 메시지에서 "적들의 안보를 빼앗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2019년 5월3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연례 부드스 집회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운데)가 참석한 모습. 2026.03.20.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20일 대중에게 보낸 최근 메시지에서 "적들의 안보를 빼앗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이 이스마일 하티브 정보부장관을 살해한 후 자신의 이름으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이 말했다.
하메네이는 전쟁 첫날인 2월28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86세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최고 지도자로 임명된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쟁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시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메네이는 이스라엘이 이스마일 하티브 정보부장관을 살해한 후 자신의 이름으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이 말했다.
하메네이는 전쟁 첫날인 2월28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86세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최고 지도자로 임명된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관리들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쟁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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