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026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포스터. (사진=부산 영도구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8848_web.jpg?rnd=20260320091806)
[부산=뉴시스] '2026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포스터. (사진=부산 영도구 제공)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국내 최고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대회 '2026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KCC)'이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영도 블루포트 2021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시, 부산 영도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커피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대거 영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400여 명의 바리스타가 참가할 예정이다. 커피의 향과 맛을 정교하게 감별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과 커피와 주류를 결합한 믹솔로지 기술을 평가하는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세계적 로스터리인 모모스커피가 공식 생두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시음권이나 토크 프로그램 등 일부 체험형 콘텐츠는 유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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