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송정동 단독주택 '화재'…심정지 50대 병원행→사망

기사등록 2026/03/19 19:01:07

최종수정 2026/03/19 19:12:24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9일 낮 12시41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52명을 동원해 25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불이 난 주택 안에서는  A(50대)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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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정동 단독주택 '화재'…심정지 50대 병원행→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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