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기청, AI·ICT 중기 선발…하노이 파견
![[부산=뉴시스] 부산중소벤처기업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05/NISI20230705_0001307242_web.jpg?rnd=2023070510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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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중소벤처기업청(부산중기청)은 지역 디지털 기반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K-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1일까지 부산벤처기업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 시대에 맞춰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중기청과 한국남부발전, 부산벤처기업협회가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 소재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기업이다. 최종 10개사를 선정해 5월26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정부의 디지털 경제 육성 정책에 힘입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이 연평균 약 10% 성장하는 등 아세안 국가 중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부산중기청은 지난해에도 지역 ICT 기업 10개사를 베트남 호치민에 파견해 5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와 9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선정된 기업에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현지 진출 전략 세미나 ▲한-베트남 ICT 밋업데이 ▲현지 기관 방문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강호정 부산중기청장 직무대리는 "베트남은 지역 중소기업 수출 비중이 높은 주요 시장"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1일까지 부산벤처기업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 시대에 맞춰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중기청과 한국남부발전, 부산벤처기업협회가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 소재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기업이다. 최종 10개사를 선정해 5월26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정부의 디지털 경제 육성 정책에 힘입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이 연평균 약 10% 성장하는 등 아세안 국가 중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부산중기청은 지난해에도 지역 ICT 기업 10개사를 베트남 호치민에 파견해 5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와 9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선정된 기업에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현지 진출 전략 세미나 ▲한-베트남 ICT 밋업데이 ▲현지 기관 방문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강호정 부산중기청장 직무대리는 "베트남은 지역 중소기업 수출 비중이 높은 주요 시장"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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