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
![[울산=뉴시스] 18일 중구 염포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에서 박정훈 지부장과 서희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장이 지역사회 마약류·약물 오남용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461_web.jpg?rnd=20260319163120)
[울산=뉴시스] 18일 중구 염포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에서 박정훈 지부장과 서희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장이 지역사회 마약류·약물 오남용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 제공)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는 최근 중구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마약류 폐해 예방 및 약물 오남용 안전망 구축을 위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약물 감시망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마약류 예방 교육 지원, 임직원 및 보건의료 종사자 대상 맞춤형 마약류 예방 교육 지원,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추진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박정훈 울산지부장은 "최근 일상 속으로 파고든 의료용 마약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의료 현장과 연계가 필수"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력은 마약류 예방 사업의 대국민 접점과 파급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희숙 울산경남본부장은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의료 이용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힘을 보태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본부가 지닌 보건의료 인프라를 지원해 마약 없는 청정 울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약물 감시망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마약류 예방 교육 지원, 임직원 및 보건의료 종사자 대상 맞춤형 마약류 예방 교육 지원,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추진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박정훈 울산지부장은 "최근 일상 속으로 파고든 의료용 마약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의료 현장과 연계가 필수"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력은 마약류 예방 사업의 대국민 접점과 파급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희숙 울산경남본부장은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의료 이용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힘을 보태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본부가 지닌 보건의료 인프라를 지원해 마약 없는 청정 울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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