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유천문화마을 거리축제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27~28일 유천문화마을 거리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새마을단체와 방문객이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참여자들은 복고 의상을 입고 거리를 행진하며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축제 기간에는 유천마을 거리 곳곳에 숨겨진 청도관광9경 사진을 찾아 SNS에 인증하면 추억의 뽑기판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청도관광9경 보물찾기’이벤트가 진행된다.
유천극장에서는 전문 DJ와 복고 EDM 댄스팀의 ‘추억의 고고장’공연으로 흥겨움을 선사한다.
적산가옥을 활용한 ‘유천 LP다원’에서는 추억의 LP판 음악 감상과 만화방 체험을 즐길 수 있고, 근대문화체험관에서는 달고나 만들기를 체험한다.
동전 오락기와 전통놀이를 즐기는 추억의 문방구, 개화기 의상과 7080 교복을 입어볼 수 있는 근대 의상 대여와 추억의 사진관 등도 운영된다.
농특산물 판매부스에서는 미나리, 딸기, 감말랭이 등 청도 농특산물 할인행사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개막식에는 새마을단체와 방문객이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참여자들은 복고 의상을 입고 거리를 행진하며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축제 기간에는 유천마을 거리 곳곳에 숨겨진 청도관광9경 사진을 찾아 SNS에 인증하면 추억의 뽑기판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청도관광9경 보물찾기’이벤트가 진행된다.
유천극장에서는 전문 DJ와 복고 EDM 댄스팀의 ‘추억의 고고장’공연으로 흥겨움을 선사한다.
적산가옥을 활용한 ‘유천 LP다원’에서는 추억의 LP판 음악 감상과 만화방 체험을 즐길 수 있고, 근대문화체험관에서는 달고나 만들기를 체험한다.
동전 오락기와 전통놀이를 즐기는 추억의 문방구, 개화기 의상과 7080 교복을 입어볼 수 있는 근대 의상 대여와 추억의 사진관 등도 운영된다.
농특산물 판매부스에서는 미나리, 딸기, 감말랭이 등 청도 농특산물 할인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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