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위, 경선 후보 4명 압축.
![[포항=뉴시스] =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4파전으로 확정된 문충운(왼쪽부터)-박대기-박용선-안승대 후보. 2026.03.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174_web.jpg?rnd=20260319135914)
[포항=뉴시스] =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4파전으로 확정된 문충운(왼쪽부터)-박대기-박용선-안승대 후보. 2026.03.19.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포항시장에 문충운·박대기·박용선·안승대 후보의 4파전으로 확정했다.
이날 공관위는 서류·면접심사, 심사용 여론조사 등을 바탕으로 포항시장 경선 후보자를 확정 의결했다.
이강덕 전 포항시장의 3선 연임 제한에 따른 포항시장 공천에 애초 총 10명의 후보가 난립했으나 이날 4명으로 최종 압축됐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당규를 개정해 인구 50만명 이상이거나 최고위가 의결한 자치구·시군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중앙당 공관위가 직접 공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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