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영란(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017_web.jpg?rnd=20260319112355)
[서울=뉴시스]장영란(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장영란이 일본에서 점을 봤다.
장영란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1등 점쟁이가 장영란 보자마자 던진 첫마디는? (소름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일본 점술가는 "태어난 날로 먼저 (점을) 본 후 타로로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장영란에 대해 "태어난 날로 봤을 때 굉장히 세심한 분이고 무척 성실하다"고 평했다.
이어 "일이 확장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며 "대략 2027년 8월께"라고 했다.
또 타로점을 본 뒤에는 "지금 질투하는 사람이 있다"며 "화려한 모습을 질투한다. 친구의 친구 정도의 거리감"이라고 말했다.
이후 장영란은 손금점도 봤다.
점술가는 "하는 일이 다재다능하다"며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해낸다"고 했다.
또 "색기가 있다"며 "천성적으로 인기를 끌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란은 "대박인 것 같다"며 "너무 신기하다"고 반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영란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1등 점쟁이가 장영란 보자마자 던진 첫마디는? (소름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일본 점술가는 "태어난 날로 먼저 (점을) 본 후 타로로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장영란에 대해 "태어난 날로 봤을 때 굉장히 세심한 분이고 무척 성실하다"고 평했다.
이어 "일이 확장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며 "대략 2027년 8월께"라고 했다.
또 타로점을 본 뒤에는 "지금 질투하는 사람이 있다"며 "화려한 모습을 질투한다. 친구의 친구 정도의 거리감"이라고 말했다.
이후 장영란은 손금점도 봤다.
점술가는 "하는 일이 다재다능하다"며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해낸다"고 했다.
또 "색기가 있다"며 "천성적으로 인기를 끌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란은 "대박인 것 같다"며 "너무 신기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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