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창희.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03.1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014_web.jpg?rnd=20260319112254)
[서울=뉴시스] 남창희.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03.1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남창희가 자신의 결혼식에 관련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붐, 문세윤, 남창희, 유튜버 김선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지난 2월22일 9세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 언급했다.
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이라고 기사가 나니까 마음이 불편하긴 했다"며 "나이가 들어 하는 결혼인 만큼 하객들을 정중히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그는 “웨딩플래너를 통해 견적을 비교해본 결과 일반 예식장과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았다"며 "제가 비수기인 2월에 결혼하지 않았나. 그리고 일요일 저녁이면 더 할인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꽃 장식 추가를 아예 안 했다. 그게 기본 세팅이었다. 꽃 장식이 돈이 많이 들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하객으로는 절친한 동료 조세호를 언급했다.
남창희는 "조세호 결혼식 당시 본인이 냈던 금액과 동일한 액수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재석, 홍진경, 이동욱 등 평소 가깝게 지내온 지인들이 고액의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남창희는 "많은 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받은 만큼 베풀며 살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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