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석남·가경천 일원의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266억원을 들여 2.7㎞ 구간의 노후 차집관로를 교체하고 170여개 지점을 보수했다.
차집관로는 생활하수 등을 모아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해 정화·처리하는 시설이다.
◇청주시, 못자리 상토 공급
충북 청주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재배 농가에 못자리 상토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면서 1000㎡ 이상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일반쌀은 ㏊당 27포, 가루쌀은 ㏊당 40포 규모의 벼 육묘용 우량 상토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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