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7/16/NISI20250716_0000493983_web.jpg?rnd=2025071621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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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도매물가가 2월에 전월 대비 0.7% 뛰었다고 18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소비자에 오기 전 최종 수요 단계의 생산자물가 상승으로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앞서 1월에는 0.5%, 12월에는 0.4% 씩 올랐다.
또 이런 월간변동률의 12개월 간 누적치이자 전년 동기 대비 물가변동인 도매물가지수(PPI) 연 인플레는 3.4%를 기록했다.
1월의 2.9%에서 커진 것으로 1년 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민간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에서 월간 전체 도매물가 상승의 반 이상이 이뤄졌으며 부문 상승률은 0.5%였다. 이 중 여행 숙박비는 5.7%가 뛰어 전체 서비스 상승의 20%를 차지했다.
상품 부문의 상승률은 1.1%로 2023년 8월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식품 도매물가가 2.4% 올라 여기서 상품 부문 상승률의 40%가 이뤄졌다. 또 신선 및 건조 채소류 가격 상승이 상품 상승률의 20%를 기여했다.
식품, 에너지 및 숙련기술을 제외한 근원치로는 월간 0.5% 상승에 연 인플레 3.5%를 기록했다. 월간으로 10개월 연속 상승했다.
앞서 같은 노동부가 집계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월에 월간 물가상승 0.3%에 연 인플레 2.4%를 기록했다.
또 상무부가 집계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1월에 근원 연 인플레로 3.1%가 나왔다. 이 지표는 이날 몇 시간 뒤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발표하는 미 연준이 선호 주목하는 인플레 지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비자에 오기 전 최종 수요 단계의 생산자물가 상승으로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앞서 1월에는 0.5%, 12월에는 0.4% 씩 올랐다.
또 이런 월간변동률의 12개월 간 누적치이자 전년 동기 대비 물가변동인 도매물가지수(PPI) 연 인플레는 3.4%를 기록했다.
1월의 2.9%에서 커진 것으로 1년 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민간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서비스 부문에서 월간 전체 도매물가 상승의 반 이상이 이뤄졌으며 부문 상승률은 0.5%였다. 이 중 여행 숙박비는 5.7%가 뛰어 전체 서비스 상승의 20%를 차지했다.
상품 부문의 상승률은 1.1%로 2023년 8월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식품 도매물가가 2.4% 올라 여기서 상품 부문 상승률의 40%가 이뤄졌다. 또 신선 및 건조 채소류 가격 상승이 상품 상승률의 20%를 기여했다.
식품, 에너지 및 숙련기술을 제외한 근원치로는 월간 0.5% 상승에 연 인플레 3.5%를 기록했다. 월간으로 10개월 연속 상승했다.
앞서 같은 노동부가 집계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월에 월간 물가상승 0.3%에 연 인플레 2.4%를 기록했다.
또 상무부가 집계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1월에 근원 연 인플레로 3.1%가 나왔다. 이 지표는 이날 몇 시간 뒤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발표하는 미 연준이 선호 주목하는 인플레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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