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야간 테헤란 공습때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 표적공격"

기사등록 2026/03/18 18:36:59

최종수정 2026/03/18 22:58:23

[AP/뉴시스] 2024년 5월 자료사진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이 전문가회의 개원식에 참석하고 있다
[AP/뉴시스] 2024년 5월 자료사진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이 전문가회의 개원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은 17일 밤 이란 수도 테헤란에 야간 공습을 펼치면서 이란 정보장관 에스마일 하티브를 타깃으로 한 표적 공격을 행했다고 18일 CNN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현재 하티브가 사망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하루 전인 16일 밤에 실시했던 테헤란 야간 공격으로 이란 안보 수장 알리 라리자니와 정권수호 자원부대 바시즈 총책 골람 솔레이마니가 사망했다.

앞서 라리자니의 사망 확인을 발표하면서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표적 공격을 계속해 이란 지도부 전원을 처단 살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본인은 군에 이란의 테러 및 억압 정권 지도부에 대한 사냥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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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야간 테헤란 공습때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 표적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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