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120_web.jpg?rnd=20260109111231)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를 18일부터 4월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은 관내 34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해 공시가격의 적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개별토지 34만738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이번 열람 절차를 통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해 공시가격을 확정한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도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점검
이번 열람은 관내 34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해 공시가격의 적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개별토지 34만738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이번 열람 절차를 통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해 공시가격을 확정한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도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점검
![[밀양=뉴시스] 국가유산청 관계자들이 영남루를 방문해 지역 문화유산을 살피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970_web.jpg?rnd=20260318131317)
[밀양=뉴시스] 국가유산청 관계자들이 영남루를 방문해 지역 문화유산을 살피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황권순 국가유산청 무형유산 국장이 주요 문화유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조성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황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은 국립무형유산원 분원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어 영남루를 방문해 지역 문화유산을 점검하고 선샤인밀양테마파크와 요가컬처타운 등 시가 역점 추진 중인 문화·관광 연계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또 밀양향교와 전통 고택 등 향교 주변 문화유산 현장을 방문해 역사·문화 자원의 보존 및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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