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난이도 상승에 대응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등 수능 실전형 영어독해력 향상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교육 내 수능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50개 팀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수능 실전형 독해력'과 '고난도 문항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운영 결과 학생들의 독해력과 학습 자신감이 향상된 점을 반영해 올해는 실전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운영 방식은 ▲온·오프라인 영어 원서 및 수능 지문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 동아리 ▲수준별 맞춤형 독해와 수능 문제 해결 중심의 방과후 수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고등학교는 수능 연계 교재와 학술적 지문을 활용해 실제 수능 수준의 고난도 문제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운다. 중학교는 학년 수준에 맞는 지문을 활용하되 수능형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26일까지 도교육청 공모사업신청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내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오지숙 전북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025학년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학생들이 수능 실전 환경에서 당당히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독해 근육을 키워줄 것"이라며 "중학교 단계부터 올바른 독해 전략을 습득해 공교육만으로도 충분한 영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공교육 내 수능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50개 팀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수능 실전형 독해력'과 '고난도 문항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운영 결과 학생들의 독해력과 학습 자신감이 향상된 점을 반영해 올해는 실전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운영 방식은 ▲온·오프라인 영어 원서 및 수능 지문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 동아리 ▲수준별 맞춤형 독해와 수능 문제 해결 중심의 방과후 수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고등학교는 수능 연계 교재와 학술적 지문을 활용해 실제 수능 수준의 고난도 문제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운다. 중학교는 학년 수준에 맞는 지문을 활용하되 수능형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26일까지 도교육청 공모사업신청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내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오지숙 전북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025학년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학생들이 수능 실전 환경에서 당당히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독해 근육을 키워줄 것"이라며 "중학교 단계부터 올바른 독해 전략을 습득해 공교육만으로도 충분한 영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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