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시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사진=캠프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981_web.jpg?rnd=20260316143409)
[홍성=뉴시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사진=캠프 제공) 2026.03.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최영민 기자 =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자신의 1호 공약으로 'AI기반 맞춤형 미래인재 육성 및 에듀테크 강화'를 제시했다.
이날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김 예비후보는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핵심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필수"라며 "세계는 이미 AI강국들로 재편되는 만큼 인구 감소와 지역 격차 속에 AI교육만이 충남을 미래인재 생산지로 탈바꿈 시킬 유일한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충남의 산업기반과 대전의 연구기반을 융합하는 지역통합이 무산된 상황에서 범용인공지능(AGI) 교육으로 미래를 선도하겠다"며 "디지털 튜터 배치와 AI 리터러시 교육을 필수과정으로 담아 학생들을 AI 리더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문해력·기초학력의 완전보장제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책임교육 학년제(초3, 중1) 중심의 1대1 집중 학습시스템과 학교별 전담교사를 배치하겠다"며 "AI 학습 이력 추적관리시스템으로 학습 부진 원인을 진단하고 부진 학생에게 AI도구로 학습 격차를 메우겠다"고 밝혔다.
김영춘 예비후보는 "핵심공약의 실천과제는 각 교육 직능전문가와 구체적 내용개발 및 예산 추계가 진행 중"이라며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교육정책과 지방통합에 발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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