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0/NISI20251010_0001962958_web.jpg?rnd=20251010111905)
[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베이비몬스터'(베몬)가 이전보다 규모를 키운 두 번째 월드투어를 돈다.
1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서울에서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포문을 연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로 향한다. 또한 아시아, 북미를 비롯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문하는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공연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총 20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전개된 데뷔 첫 월드투어 로 30만 명을 끌어모았다.
YG는 "월드투어는 이전 대비 한층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이들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라면서 "미니 2집 '위 고 업' 활동, 팬 콘서트 투어, 대형 연말 무대 등에서 라이브 강자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했던 터라 이번 월드투어에서 선보일 퍼포먼스 역시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월드투어를 앞둔 5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서울에서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포문을 연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로 향한다. 또한 아시아, 북미를 비롯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문하는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공연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총 20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전개된 데뷔 첫 월드투어 로 30만 명을 끌어모았다.
YG는 "월드투어는 이전 대비 한층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이들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라면서 "미니 2집 '위 고 업' 활동, 팬 콘서트 투어, 대형 연말 무대 등에서 라이브 강자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했던 터라 이번 월드투어에서 선보일 퍼포먼스 역시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월드투어를 앞둔 5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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