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옆구리 미세손상…"상태 심각하지 않아"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사진=롷데 제공). 2026.03.1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4/NISI20260314_0002083818_web.jpg?rnd=20260314152238)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사진=롷데 제공). 2026.03.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거포 내야수 한동희가 옆구리 부상으로 인해 정규시즌 개막전 출전이 어려워졌다.
롯데 구단은 14일 "한동희가 왼쪽 내복사근(옆구리 근육)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상태가 심각하지 않아 관리 차원에서 약 2주 동안 휴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동희는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 시작 직전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그는 2주 동안 휴식이 필요해 KBO리그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롯데는 오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전을 치른다.
한동희는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뛰며 괴물 같은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100경기에서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 107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155를 기록,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그 전체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0.675) 부문 1위를 석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롯데 구단은 14일 "한동희가 왼쪽 내복사근(옆구리 근육)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상태가 심각하지 않아 관리 차원에서 약 2주 동안 휴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동희는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 시작 직전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그는 2주 동안 휴식이 필요해 KBO리그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롯데는 오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전을 치른다.
한동희는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뛰며 괴물 같은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100경기에서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 107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155를 기록,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그 전체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0.675) 부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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