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태환경연구소 등 민·관·산·학·연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경남물포럼이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14일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제22회 경남물포럼은 '미래세대를 위한 물(순환과 보전)'을 주제로 낙동강과 경남의 지속가능한 물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총 4개 분야별 포럼을 연다.
지난해부터 신설된 지하수포럼에서는 '효율적인 청정 지하수 개발 이용 및 보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지하수 함양, 지하수 댐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지하수의 보전 및 이용 방안을 찾는다.
이어 수돗물포럼에서 '국민 모두의 권리, 안전한 수돗물'이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 시대에 안전한 수돗물 확보를 위한 관리 방안과 전략을 모색한다.
국제물순환포럼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도시 물관리의 구조적 변화'의 주제로 홍수 저감을 위한 유역 및 물순환 관리 방안과 물순환 촉진사업,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각종 물 순환 기술에 관한 토의가 이뤄진다.
낙동강통합물포럼에서는 '영상 정보 기반 통합 물관리 기술'을 주제로 수질 환경 및 물관리를 위한 기술과 개선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경남물포럼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물환경 사진전과 물사랑 홍보 영상전이다.
경남물포럼은 민·관·산·학·연의 협력을 통해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증진과 날로 심각해지는 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0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제22회 경남물포럼은 '미래세대를 위한 물(순환과 보전)'을 주제로 낙동강과 경남의 지속가능한 물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총 4개 분야별 포럼을 연다.
지난해부터 신설된 지하수포럼에서는 '효율적인 청정 지하수 개발 이용 및 보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지하수 함양, 지하수 댐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지하수의 보전 및 이용 방안을 찾는다.
이어 수돗물포럼에서 '국민 모두의 권리, 안전한 수돗물'이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 시대에 안전한 수돗물 확보를 위한 관리 방안과 전략을 모색한다.
국제물순환포럼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도시 물관리의 구조적 변화'의 주제로 홍수 저감을 위한 유역 및 물순환 관리 방안과 물순환 촉진사업,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각종 물 순환 기술에 관한 토의가 이뤄진다.
낙동강통합물포럼에서는 '영상 정보 기반 통합 물관리 기술'을 주제로 수질 환경 및 물관리를 위한 기술과 개선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경남물포럼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물환경 사진전과 물사랑 홍보 영상전이다.
경남물포럼은 민·관·산·학·연의 협력을 통해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증진과 날로 심각해지는 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0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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