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3시간40여분만에 진화
![[보령=뉴시스] 14일 오전 1시54분께 충남 보령 남포면 나대지에 놓여있던 곤포 사일리지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4/NISI20260314_0002083720_web.jpg?rnd=20260314082212)
[보령=뉴시스] 14일 오전 1시54분께 충남 보령 남포면 나대지에 놓여있던 곤포 사일리지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4일 오전 1시54분께 충남 보령 남포면 나대지에 놓여있던 곤포 사일리지에서 불이 나 3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군 부대 폐쇄회로(CC)TV관제센터 직원이 CCTV화면으로 다량의 연기를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9대와 대원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3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곤포 사일리지 400개가 타 소방서 추산 264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군 부대 폐쇄회로(CC)TV관제센터 직원이 CCTV화면으로 다량의 연기를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9대와 대원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3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곤포 사일리지 400개가 타 소방서 추산 264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